오늘의 말
하루에 한 장.
질문으로 열고, 짐작하고, 늘어놓은 낱말을 보고 스스로 알아낸다. 답은 맨 마지막이다. 지금 46장까지 왔다.
1–10일아리랑 부터
11–20일뜻글 ↔ 소리글 부터
21–30일부랴부랴 부터
31–40일사람 · 삶 부터
- 사람 · 삶사람과 삶은 왜 이렇게 소리가 닮았을까?
- 갓생갓생의 '생', 이 글자는 뜻이 몇 개일까?
- 학을 떼다「학을 뗐다」의 학은 하늘을 나는 학(鶴)일까?
- 감기 · 식구 · 고생 · 편지중국에도 일본에도 없는 한자어가 있다는 걸 아니?
-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. 이 말 속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?
- 어처구니「어처구니없다」의 어처구니는 무엇일까?
- 봄 · 여름 · 가을 · 겨울봄은 왜 봄일까? 여름은, 가을은, 겨울은?
- 몸몸에 붙은 이름들 — 머리, 눈, 손, 발, 다리 — 이 말들은 어디서 왔을까?
- 맑음 · 마음「맑음」에서 받침 하나를 빼면 무슨 말이 될까?
- 돈돈은 왜 돈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