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말 · 31 / 46살사람 · 삶이 풀이는 이 책을 따른다 — 최재충 『천부경과 수의 세계』사람과 삶은 왜 이렇게 소리가 닮았을까?사람은 사람이고 삶은 사는 것. 닮은 건 그냥 우연이겠지.짐작하기바로 볼래